타이어 생산 시 모니터링 공정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중량계측 기술

1960년에 대한민국에서 설립된 금호타이어는 최고품질의 타이어브랜드 제조사로 명성이 높습니다. 완제품의 품질보증을 위한 타이어 중량 계측에 HBM의 로드셀이 사용됩니다.

드럼 내에서 타이어가 성형될 수 있도록 반제품 유니트를 결합하는 것은 전체 타이어 생산공정에서 가장 중요한 과정입니다. 타이어는 이른바 '그린케이스(Green Case)'에서 성형된 후 가류공정(curing process)으로 이어집니다.

 

 

그린케이스 내 타이어 품질 테스트를 위한 중량 계측 공정

'그린케이스' 내 타이어의 중량 계측

저울 제조업체인 Scale-Tron은 HBM과 협력하여 금호타이어의 중량 계측 솔루션을 개발했습니다. '그린케이스' 내 타이어의 중량을 계측하는 데는 HBM의 SP4M load cell 이 사용됩니다. . 모든 '그린케이스'는 4개의 SP4M 로드셀이 VKK junction box를 통해 중앙시스템과 연결되는 중량 계측시스템에 의해 측정됩니다.

HBM의 SP4 로드셀 및 VKK 정션박스로 구성된 중량 계측 장치

높은 수준의 완제품 품질

Scale-Tron사는 오랫동안 국내산 로드셀을 사용해 왔습니다. 하지만 높은 결함률과 낮은 신뢰성으로 인해 새로운 방법이 필요했습니다. "품질은 저희 고객을 위한 최우선 요소입니다. 따라서 중량 계측시스템 또한 최고의 품질이 요구됩니다. 중량 계측이야말로 모니터링 공정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입니다. HBM과 협력하면서 전체적으로 시스템이 안정되어 완제품의 품질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릴 수 있었습니다"라고 Scale-Tron의 유영석 대표는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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